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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모음

세계유산축전의 보도에 노출된 소식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6월 23일 제주매일] “한라산의 속살이 열린다” 비공개 스팟 일부 공개 세계유산축전 개막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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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개막기념식 성산일출봉에서 개최···마당극, 실경공연 등 열려
22일까지 별빛산행 일출투어, 비공개였던 김녕굴, 벵뒤굴 탐험 가능


제주 자연유산의 신비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기획됐다.

제주도는 국가유산청과 함께 제주 국가유산방문의 해를 기념해 7월 4일부터 22일까지

 ‘2025 세계유산축전-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을 개최한다.


지난 2일 진행된 축전 프로그램 ‘한라산 특별산행’ 사전 예약에서 예약 오픈과 동시에 수많은 희망자가 몰려 

서버가 10분 만에 다운되는 상황이 발생했었다. 주최 측은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추가로 늘리기로 했다.

축제 전 행사로 7월 3일 한라컨벤션센터에서는 ‘2025 세계유산 글로벌 포럼’이 열린다. 

해외 자매결연지역 등 7개국 세계유산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국제보호지역’, ‘지속가능한 세계유산 활용’ 세션으로 진행된다.


7월 4일에는 성산일출봉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과 마당극, 실경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세계유산축전은 제주 자연유산의 신비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기획했다.

한라산 특별산행 ‘가장 높은 비밀’은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화제가 됐다. 


한라산 구상나무 대표목 공개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샘인 ‘백록샘’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한라산의 야경과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별빛산행 일출투어,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미지의 공간이었던 

김녕굴, 벵뒤굴 등을 전문가의 안내를 받아 탐험하는 프로그램 등이 마련됐다.

고종석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 자연유산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매일


2025.06.23 고종희기자

기사전문: https://www.jeju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347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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