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모음

2022 세계유산축전의 보도에 노출된 소식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헤럴드경제]다시 만나는 세계유산축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2022-08-09

만장굴 미공개 구간도 세계유산축전 기간에는 만장굴 전구간 탐험대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에게 공개된다. 사진은 선흘리 마을 이장을 역임했던 김상수 불의 숨길 운영단장.


19일 세계자연유산마을보존회에 따르면, 이번 2022 세계유산축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은 연결(CONNECT)을 주제로 펼쳐진다.

올해는 자생력 확보와 지속적인 확산을 위한 발전 기반 마련을 목표로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각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자도 모집할 계획이다. 가장 먼저 세계자연유산 순례단과 만장굴 전구간 탐험대가 지원자를 모집한다.

세계자연유산 순례단은 거문오름에서 시작된 용암동굴계의 길을 직접 걷고, 야영하며 자연과 인간의 시간을 경험하는 종합 순례 프로그램으로 10월 11일부터 16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되며, 공모를 통해 30명의 국내외 단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오랜 세월 동안 열리지 않았던 세계자연유산의 비밀 공간 속을 탐방하며, 탐험 큐레이터와 함께 비공개 구간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관음사 코스를 시작으로 불의 숨길, 만장굴 비공개 구간을 비롯해 성산일출봉까지의 대장정을 순례한다. 이와 함께 토크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가비용은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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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경제 (http://news.heraldcorp.com/index.php)

기사 : 함영훈 기자(abc@heraldcorp.com )

날짜 :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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