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한라산 특별 산행·구상나무·백록샘 탐방 프로그램 등 운영
평소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제주 자연유산을 탐방해볼 수 있는 세계유산축전이 다음 달 4일 개막한다.

제주도는 국가유산청과 함께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기념해 7월 4~22일 ‘2025 세계유산축전-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을 차린다.
축제는 제주 자연유산의 신비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프로그램들로 기획됐다. 그중 한라산 특별산행 ‘가장 높은 비밀’이 눈길을 끈다.
‘백록샘’
한라산 구상나무 대표목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샘인 ‘백록샘’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백록샘은 한라산 해발 1660m에 있는 우리나라 최고 높이 샘이다. 윗세오름과 한라산 남벽 분기점 사이에 있으며 평소에는 탐방이 제한된다.
축제 기간 김녕굴과 벵뒤굴 등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미지의 공간을 전문가 안내를 받아 탐험하는 세계자연유산 특별탐험대도 펼쳐진다.
축제 기간 상설 및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자연유산 수호 캠페인-업사이클링 아트웍’ 은 제주 지역에서 모은 폐 페트병을 지역 아티스트들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담았다.
성산일출봉 홍보관에서는 버스킹 공연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worldheritage.kr) 참조.
출처 : 소년한국일보(https://www.kidshankook.kr)
2025.06.26 정준양 기자
기사전문: https://www.kidshankook.kr/news/articleView.html?idxno=14158
22일까지 한라산 특별 산행·구상나무·백록샘 탐방 프로그램 등 운영
평소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는 제주 자연유산을 탐방해볼 수 있는 세계유산축전이 다음 달 4일 개막한다.

제주도는 국가유산청과 함께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기념해 7월 4~22일 ‘2025 세계유산축전-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을 차린다.
축제는 제주 자연유산의 신비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프로그램들로 기획됐다. 그중 한라산 특별산행 ‘가장 높은 비밀’이 눈길을 끈다.
‘백록샘’
한라산 구상나무 대표목과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샘인 ‘백록샘’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백록샘은 한라산 해발 1660m에 있는 우리나라 최고 높이 샘이다. 윗세오름과 한라산 남벽 분기점 사이에 있으며 평소에는 탐방이 제한된다.
축제 기간 김녕굴과 벵뒤굴 등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미지의 공간을 전문가 안내를 받아 탐험하는 세계자연유산 특별탐험대도 펼쳐진다.
축제 기간 상설 및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자연유산 수호 캠페인-업사이클링 아트웍’ 은 제주 지역에서 모은 폐 페트병을 지역 아티스트들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담았다.
성산일출봉 홍보관에서는 버스킹 공연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worldheritage.kr) 참조.
출처 : 소년한국일보(https://www.kidshankook.kr)
2025.06.26 정준양 기자
기사전문: https://www.kidshankook.kr/news/articleView.html?idxno=14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