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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가유산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2025 세계유산축전-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다음달(7월) 4일부터 22일까지 열립니다.
지난 2일부터 진행된 '한라산 특별산행' 사전 예약에 많은 참가 희망자가 몰리며 서버가 다운되는 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라산 특별산행 ‘가장 높은 비밀’은 한라산 구상나무 대표목 공개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샘인 ‘백록샘’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 평소 허용되지 않는 시간에 한라산의 성판악에서 백록담까지 이어지는 신비로운 야간산행도 별빛산행 일출투어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세계자연유산 특별탐험대는 김녕굴, 벵뒤굴 등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미지의 공간을 전문가 안내를 받아 탐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탐험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특별한 인증서가 수여됩니다.
앞선 7월 3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2025 세계유산 글로벌 포럼’이 열립니다.
해외 자매결연지역 등 7개국 세계유산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국제보호지역’,
‘지속가능한 세계유산 활용’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출처: BBS
2025.06.23 이병철 기자
기사전문: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5668
제주 국가유산방문의 해를 기념하는 ‘2025 세계유산축전-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다음달(7월) 4일부터 22일까지 열립니다.
지난 2일부터 진행된 '한라산 특별산행' 사전 예약에 많은 참가 희망자가 몰리며 서버가 다운되는 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라산 특별산행 ‘가장 높은 비밀’은 한라산 구상나무 대표목 공개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샘인 ‘백록샘’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 평소 허용되지 않는 시간에 한라산의 성판악에서 백록담까지 이어지는 신비로운 야간산행도 별빛산행 일출투어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세계자연유산 특별탐험대는 김녕굴, 벵뒤굴 등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미지의 공간을 전문가 안내를 받아 탐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탐험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특별한 인증서가 수여됩니다.
앞선 7월 3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2025 세계유산 글로벌 포럼’이 열립니다.
해외 자매결연지역 등 7개국 세계유산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국제보호지역’,
‘지속가능한 세계유산 활용’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출처: BBS
2025.06.23 이병철 기자
기사전문: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5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