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곳은 한라산 천연보호구역, 성산일출봉 응회구, 거문오름용암동굴계로 제주도 전체 면적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은 전문가도 놀랄 만큼 독특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갖고 있어 심미적 가치가 뛰어날 뿐 아니라, 화산활동에 관한 지질학적 연구 가치가 세계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아 2007년 7월 2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열린 ‘제31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Jeju Volcanic Island and Lava Tubes)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세계유산은 인류가 물려받은 자산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가치입니다.
세계유산축전 제주는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꿈꾸는 지역 공동체의 노력을 모아 전 세계가 함께 누리는 자연유산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