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의 기쁨’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개막식은 문화공연과 지역 특선 음식 시식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개막식 1부에서는 만장굴을 발견한 부종휴 선생님과 꼬마탐험대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만쟁이 횃불’, 제주빌레앙상블과 엠비규어스의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부에서는 7개 세계자연유산마을에서 새롭게 개발한 특선 음식을 선보이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최영창 국가유산진흥원 이사장, 강호진 세계자연유산마을보존회장, 팀 배드만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세계유산국장, 세계유산 해외 자매결연 지역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주민과 국내외 관광객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워킹투어에 458명, 특별탐험대에 34명, 성산일출봉 야간탐방에 103명, 덕천리 자연유산 스테이에 60명이 참가해 세계자연유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2024 세계유산축전이 12일 오후 7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개막했다.
‘발견의 기쁨’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개막식은 문화공연과 지역 특선 음식 시식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개막식 1부에서는 만장굴을 발견한 부종휴 선생님과 꼬마탐험대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만쟁이 횃불’, 제주빌레앙상블과 엠비규어스의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부에서는 7개 세계자연유산마을에서 새롭게 개발한 특선 음식을 선보이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최영창 국가유산진흥원 이사장, 강호진 세계자연유산마을보존회장, 팀 배드만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세계유산국장, 세계유산 해외 자매결연 지역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주민과 국내외 관광객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워킹투어에 458명, 특별탐험대에 34명, 성산일출봉 야간탐방에 103명, 덕천리 자연유산 스테이에 60명이 참가해 세계자연유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출처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
2024.10.13 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기사 전문 :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