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과 제주도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 세계자연유산마을보존회가 주관하는 2024 세계유산축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10월 11일 투어와 탐험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2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워킹투어나 탐험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일반 축전 탐방객들이 즐긴 마음챙김 페스티벌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탐방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전국 청소년 스피치 대회 ‘미래세대 자연유산을 말하다’는 총 31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16명이 결선에 올라 한국어 부문과 영어 부문으로 나눠 경연을 펼쳤다.
이탈리아에서 온 여행객 티지아나씨는 “현재 머물고 있는 숙소 주인이 추천한 영문 리플릿을 보고 왔다. 첫날은 성산일출봉 야간탐방, 이튿날은 워킹투어 2구간을 체험했다. 경험한 모든 것이 너무나 환상적이었고, 제주를 다시 찾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국가유산청과 제주도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 세계자연유산마을보존회가 주관하는 2024 세계유산축전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이 10월 11일 투어와 탐험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2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워킹투어나 탐험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일반 축전 탐방객들이 즐긴 마음챙김 페스티벌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탐방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전국 청소년 스피치 대회 ‘미래세대 자연유산을 말하다’는 총 31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16명이 결선에 올라 한국어 부문과 영어 부문으로 나눠 경연을 펼쳤다.
이탈리아에서 온 여행객 티지아나씨는 “현재 머물고 있는 숙소 주인이 추천한 영문 리플릿을 보고 왔다. 첫날은 성산일출봉 야간탐방, 이튿날은 워킹투어 2구간을 체험했다. 경험한 모든 것이 너무나 환상적이었고, 제주를 다시 찾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 제주의소리(http://www.jejusori.net)
2024.10.25 제주의소리 한형진 기자
기사 전문 :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