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구간 동굴의 길

※ 본 세계유산축전의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 단계별 상황에 따라 변경 및 취소 될 수 있습니다.

‘3구간 불의 숨길 동굴의 길’은 용암동굴의 겉과 속을 잇달아 만나는 길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용암지형 용암교에서 첫발을 내딛습니다. 북오름굴과 웃산전굴 사이에 있는 용암교는 지상에 노출돼 있는데다 다리 형태가 뚜렷하고 웅장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어 용암류가 함몰하면서 생긴 커다란 천장창을 가진 대림굴을 지나면 만장굴 3입구가 나오는데 깊이를 짐작할 수 없는 데다 안으로 움푹 들어가 있어 아찔한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용암지대에 수풀이 우거진 곶자왈에서는 투물러스, 용암궤 등 용암이 만든 지형과 바위 위에 뿌리를 내린 나무들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나무를 베어내 숯을 굽던 숯가마, 숯 제조용으로 수난을 당한 나무들도 볼 수 있습니다. 만장굴에 가까워지면서 고사리들이 손짓하며, 방사탑과 동백나무가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구간 일이는 약 8.9km 이며 코스완주에 5시간 45분~ 6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용암교
북오름굴

3구간 불의 숨길 동굴의 길

  • 시작지점

    : 만장굴 (교육 후 셔틀로 워킹 시작지점 이동)
  • 종료지점

    : 만장굴 매표소
  • 구간거리

    : 약 8.9km
  • 소요시간

    : 5시간 45분 - 6시간
  • 난이도

    : ★★★☆☆

 

월, 수, 목(단체)

10.4.(월) / 10.6.(수) / 10.7.(목) /
10.11.(월) / 10.13.(수)/ 10.14.(목)
각 요일별 09:00, 10:00, 12:00, 13:00 총 4회 운영

 

금,토,일(일반)

10.1.(금) / 10.2.(토) / 10.3.(일) / 10.8.(금) / 10.9.(토) / 10.10.(일) /
10.15.(금) / 10.16.(토) / 10.17.(일)
각 요일별 08:00, 09:00, 10:00, 11:00, 12:00, 13:00 총 6회 운영
※ 매주 일요일 11:00는 명사와 함께 걷기가 진행됩니다. 
   (단,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도 있습니다.)

 

 

 

ㆍ본 세계유산축전의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방역 단계별 상황에 따라 변경 및 취소 될 수 있습니다.